2007년 06월 22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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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리 말해도 오지않아.
아무리 말해도 듣지않아.
그저 날 뒤에 내버려둔채 무시할뿐
사랑한다.. 사랑한다.. 사랑한다..
아무리 말해도 넌 내 마음을 모르지.
아무리 해봐도 넌 내 모습을 못보지.
오늘도 너의 뒤에서 이렇게 외쳐.
사랑한다..사랑한다..사랑한다..사랑한다..
# by | 2007/06/22 15:06 | ☆Lovestory | 트랙백

아무리 말해도 오지않아.
아무리 말해도 듣지않아.
그저 날 뒤에 내버려둔채 무시할뿐
사랑한다.. 사랑한다.. 사랑한다..
아무리 말해도 넌 내 마음을 모르지.
아무리 해봐도 넌 내 모습을 못보지.
오늘도 너의 뒤에서 이렇게 외쳐.
사랑한다..사랑한다..사랑한다..사랑한다..
# by | 2007/06/22 15:06 | ☆Lovestory | 트랙백

여자의 입을 막을 수 있는 건 두가지.
내 여자라는 확신과 달콤한 키스.
하지만 이건 사랑이 아니다.
연애는 입술을 떨리게 하지만,
사랑은 가슴을 떨리게 한다.
# by | 2007/06/22 15:05 | ☆Lovestory |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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